솔직하게 갈라 드리겠습니다. 급여·4대보험 신고와 세금계산서 발행이 매달 있는 회사면 무료 프로그램으로는 안 되고, 유료 클라우드(더존·이카운트 같은)가 맞습니다. 비용을 줄이는 길은 「무료로 바꾸기」가 아니라 이렇게 됩니다.
회계·급여·세금계산서·전자결재·재고를 다 묶은 요금제보다, 지금 실제로 쓰는 것만 고르면 절반 가까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고가 없으면 재고 모듈은 빼십시오.
대표 + 경리 둘만 접속하고 나머지는 결과만 받으면 됩니다.
급여 대행은 인원당 월 몇천 원 단위라 급여 모듈 구독보다 싼 경우가 있습니다.
급여를 세무사가 하고 있다면 장부·부가세·재무제표만 필요한 것이니 무료로 됩니다. 저희가 만든 무조건 공짜회계가 그 범위(복식부기·부가세 자동 분리·재무제표·감가상각·재고 결산)까지고, 급여·세금계산서 발행·다중 사용자는 안 됩니다. 어떤 회사가 유료가 맞고 어떤 회사가 무료로 충분한지는 유료 회계 프로그램 대신에 표로 갈라 두었습니다. 직원과 급여가 매달 있는 상황이면 「유료가 맞는 경우」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래도 모듈·사용자 수만 정리해도 비용은 꽤 줄어듭니다.
지식iN에서 받은 질문입니다 · 원문 보기 · 질문은 요약했고 답은 그때 단 것을 다듬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