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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계산기 (2026년 요율)

2026-09-19 기준 · 주식회사 자유전선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직원 한 명의 「진짜 인건비」는 월급이 아니라 월급 + 사업주 4대보험입니다. 2026년 요율(국민연금 9.5%로 인상)로 근로자 몫과 사업주 몫을 나눠 봅니다.

요율 (2026년 · 바뀌면 여기서 고치세요)
급여를 넣고 계산을 누르세요.
국민연금 상한 637만 원·하한 40만 원은 2025년 7월~2026년 6월 기준(매년 7월 갱신). 산재보험은 업종마다 달라(평균 1.47%) 근로복지공단 고지 요율을 넣으십시오. 원 단위 이하 절사.

2026년 4대보험 요율

보험근로자사업주비고
국민연금4.75%4.75%2026년 9.5%로 인상(2025년까지 9%). 매년 0.5%p씩 올라 2033년 13%
건강보험3.595%3.595%7.19% (2025년 7.09%)
장기요양건강보험료의 13.14%같음건강보험료에 붙는 값
고용보험0.9%0.9% + 고용안정 0.25~0.85%규모별
산재보험—업종별 (평균 1.47%)사업주 전액

어디에 얼마 내나

매달 10일까지 전월분을 냅니다. 사업주 몫과 근로자 몫(급여에서 뗀 것)을 합쳐 공단에 내고, 근로자 몫은 급여 지급 때 이미 떼어 두었으니 장부에는 「예수금」으로 잡았다가 낼 때 없앱니다. 매달 기한은 세무 달력에 있습니다.

직원 말고 프리랜서면

3.3% 인적용역은 4대보험 가입 대상이 아닙니다(본인이 지역가입자). 다만 사실상 출퇴근·지휘를 받는 근로자를 3.3%로 쓰면 나중에 소급 가입·과태료가 나옵니다. 구분은 미용실 장부 글에 정리했습니다.

공짜회계에서는

급여는 「급여(비용)」로 지급액을 적고, 뗀 4대보험·소득세는 「예수금」, 사업주 부담분은 「복리후생비(4대보험)」로 적습니다. 급여·4대보험 신고서 작성은 안 되고 장부만 됩니다.

자주 묻는 것

월급 280만 원이면 실수령이 얼마인가요?
4대보험 약 26만 원(2026년 요율)과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부양가족 수에 따라 몇만 원)를 빼면 약 250만 원 안팎입니다. 위 계산기에서 정확한 4대보험 값을 보고 소득세는 홈택스 간이세액표로 확인하십시오.
사업주가 내는 게 왜 근로자보다 많나요?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0.25%~)과 산재보험(업종별)은 사업주만 내기 때문입니다.
국민연금 상한은 뭔가요?
기준소득월액 상한(637만 원, 2025.7~2026.6)을 넘는 급여는 상한까지만 보험료를 냅니다. 하한은 40만 원입니다. 매년 7월에 바뀝니다.
요율이 바뀌면요?
계산기 안 「요율」 칸을 열어 고치면 됩니다. 국민연금은 2033년까지 매년 0.5%p 오릅니다.
이 계산기를 내 블로그·홈페이지에 붙이기

아래 한 줄을 글의 HTML 편집 화면에 붙여 넣으면 계산기가 그대로 들어갑니다(티스토리·워드프레스·홈페이지). 무료이고, 계산은 방문자 브라우저에서만 됩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iframe 이 안 붙습니다 — 대신 링크를 걸어 주십시오: https://bcgal.com/calc/4대보험-계산기/

세율·기준은 2026-09-19 기준이며 개정될 수 있습니다. 신고 전에 국세청(hometax.go.kr) 안내로 확인하십시오.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값을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