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결손금 loss carryforward
세금적자 난 해의 손실을 나중 해 이익에서 빼 주는 것입니다. 15년 동안 쓸 수 있습니다.
풀이
올해 1,000만 원 적자, 내년 1,500만 원 흑자면 내년 과세표준은 500만 원입니다. 적자가 「아깝게 사라지지 않는」 장치입니다. 다만 복식부기로 신고한 해의 결손만 인정됩니다.
주의
국고보조금처럼 수익으로 잡히는 것은 결손을 그만큼 줄입니다.
함께 보기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입니다. 실제 회계·세무 처리는 세무대리인과 확인하세요. 틀린 곳이 있으면 공짜회계의 [🐞 오류 신고] 로 알려주세요. ·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