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제주 3박4일, 중학생 아들과 — 경치 사이에 이야기 자리 하루 한두 곳
22번 · 2026-09-21 · 여행 · 답 주식회사 자유전선
질문추석 연휴에 중학생 아들과 제주로 3박4일 가족여행을 갑니다. 경치 구경과 체험, 실내 관광지를 섞어 즐겁게 보낼 코스를 추천해 주세요.
중학생은 「예쁜 곳」보다 이야기가 있는 자리가 더 오래 남습니다. 유명 관광지 사이사이에 하루 한두 곳씩 끼워 넣는 코스로 짰고, 비 올 때 갈 실내도 넣었습니다.
1일차 — 제주시 동쪽
- 삼성혈 — 고·양·부 세 신인이 솟았다는 제주 시작 신화의 자리. 이야기 보기
-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 바로 옆, 실내
- 김만덕 기념관 — 흉년에 전 재산으로 쌀을 사 섬사람을 먹인 여성 상인.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인물입니다. 이야기 보기
- 저녁: 동문시장
2일차 — 동쪽
- 성산일출봉
- 일출봉 아래 일제 동굴진지 — 왜 여기에 굴을 팠는지 한 문단만 읽고 가면 다르게 보입니다. 이야기 보기
- 해녀박물관(실내) — 해녀 물옷·도구 이야기. 이야기 보기
- 성읍민속마을 — 옛 정의현 읍성, 객주집 이야기. 이야기 보기
3일차 — 서남쪽
- 대정 추사 유배지 — 김정희가 8년 귀양살이하며 세한도를 그린 자리. 추사관 실내 전시 있음. 이야기 보기
- 송악산 해안 일제 동굴진지 — 2일차 일출봉과 이어 보면 「제주가 왜 요새가 됐나」가 정리됩니다. 이야기 보기
- 오설록·유리의성 같은 체험지
- 저녁: 서귀포
4일차 — 서북쪽, 공항 가는 길
- 항파두리 항몽유적 — 삼별초가 몽골에 맞서 마지막까지 버틴 토성. 이야기 보기 · 김통정 이야기
- 애월 카페거리 → 공항
비 올 때
| 상황 | 대처 |
|---|
| 비 오는 날 | 1일차 박물관·2일차 해녀박물관·3일차 추사관을 앞뒤로 바꿔 실내 위주로 |
| 추석 당일 | 식당이 많이 쉬니 점심은 미리 정해 두기 |
위 자리는 저희가 만든 무료 사이트 우리나라 다크투어에서 고른 것입니다. 지역별로 이야기가 있는 자리를 지도와 함께 모아 두었으니 제주시 · 서귀포시에서 더 보고 동선에 맞게 빼고 넣으시면 됩니다. 가입·광고 없습니다.
지식iN에서 받은 질문입니다 · 원문 보기 · 질문은 요약했고 답은 그때 단 것을 다듬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사장님 한 분께
이 답은 주식회사 자유전선이 2026-09-21 기준으로 썼습니다. 세법·기한은 개정될 수 있으니 신고 전에 국세청(hometax.go.kr) 안내로 확인하십시오. 개별 사안은 세무사와 상의하십시오.